가나 감독 “한국, 스피드 뛰어나…올림픽에서 잘할 것”



2020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최종엔트리 18명 옥석 가리기를 진행 중인 김학범호가 아프리카 가나와 평가전에서 수적 열세를 극복하고 승리를 거뒀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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