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 넣고 카메라로 뛰어간 손흥민 “굳세어라 친구야”



“에릭센! 스테이 스트롱, 아이 러브 유(힘내, 사랑해).” ‘슈퍼 소니’ 손흥민(29·토트넘)이 1년 8개월 만에 국가대표 경기에서 골을 넣고 소속팀 옛 동료 절친에게 감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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