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김효주, 한-미 무대서 나란히 최정상 등극



추석 연휴 기간 미국과 한국 무대에서 나란히 우승을 신고한 고진영과 김효주(이상 26)가 세계랭킹 점수를 끌어올렸다. 21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위 고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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