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기자의 도쿄 엿보기]앱 승인 안돼 입국 3시간…번역기 돌려 “기다려라”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19일 오후 2시경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 마스크와 파란색 방호복 등으로 중무장한 도쿄 올림픽 관계자의 번역기로 들려준 이 말을 들은 퀸테로 호세(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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