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KPGA 최초 10대에 2승



‘한국 남자 골프의 미래’ 김주형(19·CJ대한통운)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10대 선수로는 처음으로 2승째를 따냈다. 김주형은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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