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패럴림픽 도전’ 유병훈, “장애인 선수들의 동기부여 되고파”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 네 번째 도전장을 내민 육상 대표 유병훈(49·경북장애인체육회)에게는 개인 종목 메달 획득과 장애인 선수들의 동기부여라는 확실한 목표가 있었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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