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기회잡은 ‘강릉고’ vs 첫 우승 노리는 ‘대구고’…황금사자기 누구의 품에?



강릉고와 대구고가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우승을 다투게 됐다. 어느 팀이 이기더라도 사상 처음으로 황금사자를 품에 안게 된다. 강릉고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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