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만성’ 삼성 백정현, 데뷔 14년 만에 첫 월간 MVP 영예



‘대기만성(大器晩成)’이란 이럴 때 쓰는 말일까. 삼성 왼손 선발투수 백정현(34)이 데뷔 14년 만에 생애 첫 월간 최우수선수(MVP)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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