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두카누가 2개월 더 어렸다… 테니스 현역 최연소 메이저 4강



올해 마지막 메이저 테니스대회인 US오픈을 강타한 10대 돌풍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만 18세 10개월의 신예 에마 라두카누(영국·세계랭킹 150위)와 2002년 9월생인 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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