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감독 “손흥민은 아시아 넘어 월드클래스 선수, 가장 경계”



자말 타하 레바논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29·토트넘)을 경계대상 1호로 꼽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3일 오후 3시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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