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김광현·손흥민, 5일 슈퍼 코리안데이가 온다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올해 처음으로 같은 날 마운드에 오른다. 손흥민(29·토트넘)이 합류한 축구 국가대표팀도 이날 2022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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