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김광현 동반 승리 사냥 나선다…9개월 만에 나란히 선발 등판



한국을 대표하는 두 좌완 투수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나란히 선발 등판, 동반 승리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5일 오전 8시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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