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찾은 안산 “질것같다 생각말고 긍정적으로”



도쿄 올림픽 양궁 3관왕을 차지한 스무 살 신궁 안산(20·광주여대)이 어릴 적 꿈을 키웠던 모교를 방문해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1일 도쿄에서 귀국한 안산은 3일 태극마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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