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4강에서 ‘흙신’ 나달 제압…결승 진출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흙신’ 라파엘 나달(세계랭킹 3위·스페인)의 통산 21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저지했다. 조코비치는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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