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하와이 여행이 꿈…제트스키 즐기고 싶다”



손흥민(29·토트넘)이 가장 가보고 싶은 곳으로 하와이를 선택했다. 토트넘 구단은 26일 트위트에 영상을 게재했다. 이는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과 토트넘이 함께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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