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대한항공 세터 황승빈, 삼성화재로 트레이드



프로배구 황승빈(29·세터·사진)이 대한항공을 떠나 삼성화재로 향한다. 대한항공은 그 대신 리베로 박지훈(23)과 2021∼2022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받는다.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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