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젊다…코트에서 더 땀 흘리고 싶었다” KBL 최초 父子 심판 된 이민영



“네 아버지가 심판이셨잖니. 너도 심판 한 번 해봐.” 지난해 5월 15일 스승의 날, 전직 프로농구(KBL) 선수 이민영(26)은 경복고 재학 시절 은사인 김성현 전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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