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미, 박민지 이어 다승… 상금 순위 4위로



‘개막전 여왕’ 이소미(22)가 3개 홀에서 4타를 줄이는 막판 몰아치기에 힘입어 시즌 후반기 첫 대회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거뒀다. 지난해 10월 첫 우승 신고 후 9개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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