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 여자 육상 200m 아쉬운 4위…3연속 입상 다음 기회로



패럴림픽 3연속 메달 역사에 도전했던 ‘스마일 레이서’ 전민재(44·전북장애인체육회)가 시즌 베스트 기록을 작성하고도 4위로 아깝게 메달을 놓쳤다. 전민재는 29일 일본 도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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