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 패럴림픽 육상 200m 4위… 100m서 다시 메달 노린다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3회 연속 메달 역사에 도전했던 ‘스마일 레이서’ 전민재(44·전북장애인체육회)가 4위로 2020 도쿄 패럴림픽 첫 레이스를 마쳤다. 전민재는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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