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스 살리는 조용호… 전 구단서 득점권 타율 가장 높아



프로야구 KT 간판타자는 강백호(22)다. 강백호는 2일 현재 타율 0.419로 규정 타석을 채운 타자 56명 가운데 유일하게 4할 타율이다. 득점권(주자 2루 이상)에서도 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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