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수의 눈]호주 상대한 경험으로 뉴질랜드 공략을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황의조(29·보르도)는 호주의 천적이다. 호주와의 국가대표 A매치 2경기에서 인상적인 움직임으로 2골을 넣었다. 2018년 11월 호주에서 열린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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