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동’ 신유빈, 여자부 최강 전지희에 막혀



17세 탁구 신동 신유빈(대한항공)이 띠동갑 선배인 국내 최강 전지희(29·포스코에너지)의 벽에 막혀 성인 무대 데뷔전을 마감했다. 신유빈은 9일 강원 인제에서 열린 춘계 회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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