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2년차 신인왕 노리는 이우석 “돈치치처럼 뛰어볼게요”



“발목 인대 두 개가 끊어졌습니다.” 지난해 9월 병원을 찾은 당시 고려대 농구부 이우석(22·현대모비스)은 의사에게 이 같은 진단을 받았다. 그는 전날 열린 대학리그 경희대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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