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레슬링, 45년 만의 노메달…류한수 탈락 확정



한국 레슬링의 마지막 자존심 류한수(33·삼성생명)가 16강에서 탈락하며 그랜드 슬램 도전에 실패했다. 한국 레슬링은 무려 45년 만에 빈손으로 대회를 마쳤다. 류한수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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