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육상 4번째 도전’ 유병훈 “동기부여 되고파”



4번째 패럴림픽 무대에 선 휠체어육상 유병훈(49·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이 개인 종목 메달 획득과 장애인 선수들의 동기부여란 목표를 가지고 2020 도쿄 패럴림픽을 뛴다. 첫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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