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야전사령관’ 김다솔 “부담 내려놓으니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세터 김다솔(24)은 2020-21시즌 포스트시즌을 통해 귀중한 경험을 했다. 2014-15시즌 수련선수로 입단했던 김다솔은 긴 백업 세터의 생활에서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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