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라두카누 v 19세 페르난데스, US오픈 결승 맞대결



18세 에마 라두카누(150위·영국)가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이번 결승전은 19세 레일라 페르난데스(73위·캐나다)와 라두카누 간 ‘10대 대결’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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