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연속 中 리우징에 막혀…서수연, 탁구 단식 은메달



만리장성의 벽은 여전히 높았다. ‘장애인 탁구 스타’ 서수연(35·광주시청)이 또 다시 중국 최강자의 벽에 막혀 금메달 꿈을 이루지 못했다. 서수연은 28일 도쿄 메트로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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