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된 ‘꿈나무 체육대회’ 13만5000명이 거쳐 가



8일 막을 내린 2020 도쿄 올림픽에서는 한국 스포츠를 빛낼 유망주들이 쏟아졌다. 여자 체조 여서정(19·수원시청)을 비롯해 탁구 신유빈(17·대한항공)과 육상 높이뛰기 우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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