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투타 한일전…최지만, 마에다 상대로 2타수 무안타 침묵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광복절에 메이저리그(MLB)에서 펼쳐진 ‘투타 한일전’에서 고개를 떨궜다. 마에다 겐타(33·미네소타 트윈스)와 두 번 맞붙어 모두 안타를 치지 …
기사 더보기


스포츠토토 분석!


추천 기사 글